봄비가 자주 내리는 요즘,

이렇게 비가 부슬부슬 내릴때 바로 생각나는건..?

김치전!! ^0^//

사실, 간식으로 전을 먹었다는 소리를 듣구, 급 먹고싶어져서

집에오자마자 오늘 저녁은 김치전으로 때우기로 결정!!

김치전은 아주 간단하다.

부침가루, 김치, 물, 소금만 있어도 된다.

자, 이제 김치전을 만들어 보장~"

 

 

 

 

 

부침가루를 어느정도 덜어준다.

여기서 계란과 우유를 조금 넣어주면 좀 더 부드럽다는거,ㅋ

흰우유는 없는 관계로 나는 계란 하나만 똥!ㅋ

 

 

 

그리고 물 한컵정도 넣고 잘 섞어준다~

 

 

 

너무 묽지않고 조금 걸쭉한 정도가 되었으면, 부침가루와 물의 비율이 아주 잘 맞는거다-

너무 질다 싶으면 물을 조금만 더 넣으면 되고, 너무 묽다 싶으면 부침가루를 조금만 더 넣어주기!

그리고 김치땜에 어느정도 간은 되지만 소금 아주 조금만 넣어 간 맞춰주기!

 

 

 

그후 주 재료인 김치를 잘게 썰어 넣고,

 

 

 

 

 

김치만 넣으면 썰렁할꺼 같아, 냉장고에 반찬하려고 사다놓은

애호박을 잘게 썰어 넣어줫다.

 

 

 

 

마지막으로, 양파를 잘게 썰은후 투하! 완성!!^^

진짜 간단하당~ㅋㅋ

 

 

불에 후라이팬을 달궈준후 식용주를 넣어주는데 난 전을할때 항상

들기름을 몇방울 떨어뜨려준다.

그래야 더 고소한맛이^^ (어렷을때 엄마께 들어 배운ㅋ)

 

 

 

자자, 익어갑니다.!ㅋ

전도 많이 뒤집을 필요없이 반대면이 거의 다 익어갈때쯔음,

한두번만 뒤집어주면 금방익는다.

노릇노릇,ㅋ

 

 

자 저 기름좀 보라. 반짝반짝.

다익었당.//

 

 

 

잘익었죠?ㅋㅋ

금방만들어 후딱 다 먹은듯하다-

오랜만에 맛있는 김치전 완료!! ^^

 

by jju's 2012. 5. 23.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