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바시역에서 야마노테선을 타고 시부야역 도착!! ^^

 

쇼핑이 메카라고 불리는 시부야.

말로만 듣던 시부야.

 

 

시부야역 앞에 하치코 동상이 있다고 하여,

요고 잠깐보고 친구랑 좀 쉬기로했다-

 

 

 

 

요게 바로 그 유명한 충견 하치코 동상.!

 

시부야의 상징과 같은 존재로, 주인인 우에노 에이타로[上野英太郞]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계속 주인을 기다렸다는 하치라는 이름의 충견을 기리는 동상이다.

동상 앞은 만남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

 

영화 하치 이야기 봣을때 진짜 많이 울었는데,ㅠ 가슴이 아푸~

 

 

 

 

 

 하치코를 뒤로한채 우리는 스타벅스가서 잠깐 쉬기로~!

잠을 제대로 못자고 아침에 도착했더니 피곤피곤, @ㅇ@

 

 

 

 

아침에 뭐이리 사람이 많은지,

겨우 자리 만들어 친구와 앉았다. 후-

 

 

 

짧은 영어로 아메리카노를 시킨뒤, 벌컥벌컥!

오늘의 일정을 한번 훑어보고, 요기저기 훑어 보기도하구,ㅋ

 

이제 진짜 여행의 시작이 아닐까? 얏호~!!

피곤함을 뒤로한채 이제 시부야를 휘젓겠다!ㅋㅋ 아자~!!

 

 

 

유명한 시부야109!

 

안에 사진은 별로 볼께 없어서 찍지 않았고,

그냥 동대문에 두타, 밀리오레와 같은 쇼핑센터.

사람 진짜 많다-ㅋ

 

다음 목적지는 디즈니 스토어"

 

스타벅스에서 나와 왼쪽 큰길로 직진하다 첫번쨰 골목으로 좌회전하면,

왼쪽길에 디즈니 스토어가 위치한다.

 

 

 

 

 

디즈니 스토어 앞에서 사진한컷~!ㅋ

자, 이제 안으로~~

 

 

 

 

 

 

놀이동산에 온것처럼 아주 아기자기한 소품 및 문구, 팬시들이 가득~!

 

디즈니스토어 구경하고 나와,

시부야 거리를 쭉 한바퀴 돌기로했다-

 

 

골목골목 구경다니던중, 시부야 도큐핸즈 발견~!!

요곳은 없는게 없다고 들었던거 같다.

 

7층건물 전체가 도큐핸즈.

 

 

 

 

1층부터 6층까지는 문구점같기도, 우리날 다이소 같기도 한곳.ㅋ

정말 없는게 없는듯, 짜잘한것부터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진열되어있었다.ㅋ

 

특이하고 신기한 것들도 엄청 많아 친구도 잊은채 정말 눈 똥그랗게 뜨고

막 신나서 구경다닌듯,ㅋ

 

 

요기는 도큐핸즈 7층에 있는 HINT7

지금까지 1층에서 6층까지에서 본 느낌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 좋은 느낌의 HINT7.

 

 

 

 

 

 

요기도 특이한 소품들도 판매를 하고, 핸즈카페도 있었다.

7층건물이 뭐 이리큰지, 이 건물 하나 도는데 아우 힘드러.ㅋㅋ

 

 

 

 

 

 

얼리체크인이 꼭 필요하다고 느낀 날,

밤도깨비라 짐을 조금 가져가긴 했지만, 계속 매고 다니다보니

정말 어깨빠지는줄..ㄷㄷㄷ

잠시 쉬는중 찰칵//

 

팔뚝 봐라 어우 살뺴야지!ㅋ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한 도큐핸즈 끝!!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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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ju's 2013. 1. 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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