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도쿄1박3일여행/파랑풍선]

첫재날, 에비스 맥주박물관 가는길, 에비스 맥주 캬 >0< //

 

시부야역 근처를 한바퀴 돌고 너무 더웠기에 우리는

오늘 가기로했던 에비스 맥주발물관에 가서 어서 맥주를 마시기로 했다-

 

시부야역에서 JR로 한정거장만 가면 바로 에비스역"

가깝기에 바로 출 바알~~~!!

 

 

 

 

 

 

짠 한정거장이기에 금방 도착한 에비스역.

이제 에비스 맥주 박물관을 찾아 GO~~

 

 

 

길을 몰라 원래 출구로 나가 걸어갈 예정이었는데,

에비스역에 나가니 바로 박물관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었다. 와웅~~~ㅋ

 

 

에비스 박물관 가는 무빙워크 옆에 광고판!!

빨리 저 거품에 시원한 맥주를 캬~~

 

 

가는길에 길을 안내하는 안내책자와 안내원도 있었다-

 

 

 

안내원 앞으로 있는 에스컬레이터로 내려가면된다.

 

 

 

 

 

 

 

 

 

 

 

다온듯 한다-

Museum of YEBISU BEER

 

 에비스역에서 박물관까지 꽤 걸었던것 같다.

한 10분~15분정도?

 

중간중간 안내표시가 잘되어있어 길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덥고 힘들지만, 여기 온기념으로 입구에 있는 에비스맥주캔 조형물 앞에서

찰칵~!! :)

 

 

 

 

와~ 내려가는 입구부터 뭔가 분위기가 조용하면서,

굉장히 크다-

 

 

 

 

 

 

 

 

 

 

요기 한켠에는 에비스 맥주 역사에 대한 조그만 갤러리.

 

 

한쪽에서는 에비스 맥주를 마셔보며 여러 설명을 들을수 있는

강좌도 진행되고 있었다.

 

 

 

 

 

 

우리는 어서 맥주를 먹어보기위에 메뉴판 앞에 달려감 후후~

 

한잔에 400엔.

세트메뉴도 있고 간단한 안주도 팔고있었다.

 

 

 

요게 맥주를 사기위한 자판기인데,

돈을 넣고 메뉴를 누르면 코인이 나온다.

요걸 갖고 데스크로 가면 원하는맥주를 바로 따라주신다. @0@

 

나랑 친구는 맛을 보기위해 일반 생맥?과 흑맥주 스타일로 두잔 시켰다.

 

 

 

 

어헝헝헝헝!! 보기만 해도 꿀꺽~!!

친구와 기분좋게 짠 하고 한잔 마셨는데 진짜..

진짜 거품이..진짜진짜...

최고 부드러웠다. 부드러운 거품이 마치 아이스크림과도 같은,

 

힘들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와서 그런지

정말 내가 먹어본 맥주중 최고의 맛이었다.

 

이거먹고 내친구와 가게에서 잠깐 엎드린다는게 뻗었더랫지 ^^;;;ㅋ

일본 점원이 와서 우릴 꺠웠다는....풋,ㅋ

아 지금 사진을 봐도 정말 또 먹고싶구나..ㅋ

 

 

이렇게 에비스맥주박물관을 떠나는구나,

우리가 짜놓은 오늘의 일정이 남아있기 때문에 또 우리는 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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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ju's 2013. 1. 2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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