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역에서 우리 숙소가 있는 우구이스다니역으로 가기로했다~

하루죙일 새벽부터 걸었던차 너무 피곤해 지하철에서 잠깐 기절했던듯.

여기가 한국인냥.ㅋㅋㅋ

 

우구이스다니역은 너무 피곤해서 빨리 호텔로 가고싶어 사진을 찍지 못했다.

 

 

오늘 우리가 잘곳은 칸데오호텔!

우구이스다니역 출구로 나오면 떡하니 바로 호텔이 보인다.

사진에는 불빛땜에 간판이 안보이지만 저 가운데 큰 건물이 바로 우리가 잘 칸데오!!

 

역에서 약 3분정도만 걸으면 도착!

 

 

 

 

우구이스다니역에서 나와 왼쪽에 있는 다리를 건너 내려가

큰길가에서 좌회전해서 직진하면, 바로 칸데오 호텔 앞- 

 

 

짠// 이렇게 길가에 잘보이게 칸데오 호텔 간판이 보인다.^^

캬~ 드디어 도착이로구나!!

  

 

 

 

 

 

2층이 로비.

로비가서 언능 체크인해야지~

 

 

 

와우~ 생각외로 깔끔한 호텔! ^^

 

 

 

 

 

 

우리는 로비인 2층에 있는 방의 키를 받고 바로 방으로 직행!

 

 

 

 

 

 

 

아기자기한 조그만 방-

 

 

 

 

아주 조그마니 정말 작다-ㅋㅋ

친구와 둘이 같이 자면 딱 맞을정도?ㅋㅋ

 

 

 

 

요곤 칸데오호텔 와이파이 비밀번호~

 

 

 

 

 

입구도 내부도 화장실도 정말 조그마하지만,

갖춰질껀 다 갖춰져있었다-

 

 

 

씻고 친구랑 호텔 로비에 있는 자판기에서

맥주 한캔씩 뽑아서 원샷하고 그대로 뻗은듯, 기억이.... ^^;

 

정말 오랜만에 느낀 길고 긴 하루~

내일의 일정은 어디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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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ju's 2013. 2. 5. 15:16

 에비스 맥주를 마시고, 신주쿠로 가려던차

아차// 도쿄타워를 못봣다..

아까 오전에 신바시에서 들렸다 왔으면 될껄.ㅠㅠ

 

아직 시간이 여유가 있는지라 도쿄타워가 있는

하마마츠쵸역으로 갔다.

 

 

 

하마마츠쵸역 도착.

JR노선을 타고 에비스역에서 약 6정거장정도라

그리 멀진 않았다.

 

하마마츠쵸역 북쪽출구로 나가면 약 10분정도 걸어가면 도쿄타워가 있다고한다-

오늘 새벽부터 잠도 제대로 못자고 움직인지라

이때 피곤이 최절정이었던듯..ㅋ

 

 

 

출구로 나가자마자 저 멀리 무슨 탑이 보인다.

저게 우리가 가려고한 도쿄타워라한다.

듣기로는 도쿄타워가 프랑스 파리에 있는 에펠탑보다 9M가 더 높다고

알려져 있어 기대를 좀 많이했는데 내가 봤던건 야경사진들 이었어서

낮이라 그런지 그냥 빨갛고 하얀 높은 철탑같았다.ㅋㅋ

 

 

  

 

도쿄타워 걸어가는길-

낮이라 정말 덥고 힘들고 발바바닥에 불나고,

친구랑 같이 걸어가면서 대화조차 하지 않았던듯...ㅋㅋㅋ 

 

 

도쿄타워가 코앞이다. 근데 점점 가까워져도 그냥 그렇다? 라는 느낌을 받아

친구랑 한참을 고민하다 이제 그냥 신주쿠로 넘어가기로했다.

 

코앞까지 왔지만, 우리는 밤도 아니라 야경을 볼것도 아니고

전망대까지는 올라갈생각이 아니기때문에,

앞에와서 봤으면됐다 하는생각에 쿨하게 GO~!

  

 

도쿄타워 가는길에는 다른 명소들보다는 사람이 별로없었다.

조용조용~

나이가 들었다. 이제 그냥 카메라 들고 이런 조용한 거리를 걷는게 좋다...^^;

 

 

다시 JR 노선을 타고 신주쿠로 직행!!

신주쿠역에 내려 얼리체크인을 못한탓에 짐부터 보관함에 넣어놓기로했다.

너무 힘들었기에 몸이라도 가볍게 다니자 라는 생각으로..ㅋ

 

보관함은 300엔.

보관방법은 우리나라와 별다를바 없어서 쉽게 사용할수 있었다.

  

 

밖으로 나와 신주쿠역 앞~!

역시 듣는대로 사람이 진짜 북적북적//

 

신주쿠역은 도쿄도 특별구의 중앙부에 위치하고있고, 도쿄도청 소재지이며,

외국인 비율이 도쿄의 특별구 중 가장 높다고 한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명동이나 이태원같은곳??ㅋ

 

 

 

 

 

신주쿠역으로 나와 우선 우리는 신주쿠에 위치한 도쿄도청을 찾아갈계획.

 

근데 신주쿠가 커도 뭐 이리큰지 와~ 나와서 둘러봣더니 큰건물들이 다 비슷비슷하게 있어

길을 찾기가 좀 힘들었다.

 

우선 지도를 보고 도쿄도청 있는 방향으로 GO~

  

 

 

 

길을 잘못들어 묻고물어,, 다시 한바퀴를 돌고 금방 해가지고..ㅋ

드디어 도쿄도청 도착~!!ㅋ

 

근데 도착했는데 뭐 이리 조용한지, 오늘 안연건 아닌가?

도쿄도청을 한바퀴돌고 돌아 전망대에 올라가는길을 찾았다.

 

 

육교아래로 내려가 건물 지하쪽으로 가니 밖에서 보이지 않았던 사람들이

여기다있었네??ㅋㅋㅋ

 

이게 도쿄도청 올라가는 엘레베이터 타는 줄인가보다. ㅋ

 

 

드뎌 엘레베이터 앞 도착~!!

두근두근~~//

 

 

도쿄도청 45층에 위치한 전망대 도차악~!!

 

 

 

와 야경 죽인다~!

한참을 밖을 바라본듯,ㅋ

 

오늘 하루 힘들었던게 싹 날라가는듯 했다. 후~

 

이제 오늘 하루를 마감할시간!!ㅋ

 

이제 신주쿠역 근처로 가서 라멘먹고 호텔로 가야지-

와 누우면 바로 뻗을꺼같다.ㅋㅋ

 

 

찾다찾다 라멘집이 쭈욱 들어선 길을 못찾아서

역가는길에 위치한 그냥 한 라멘집.

 

여기가서 우선 허기진 배를 채우기로-

 

  

 

 

일본은 모든지 이런 자판기로 되어있는듯.

들어가서 자판기에서 원하는 메뉴를 골라 구매하면된다.

자판기를 봣는데 다 비슷비슷하게 보이고

일어를 모르는탓에 친구와 나는 가장 기본으로 보이는 라멘을 두개 시켰다.

 

짠// 아 보기만 해도 국물이 캬~ㅋㅋ

양이 굉장히 많다.

아쉬웠던건 우리나라처럼 단무지나 김치를 따로 안준다는점.

 

 

 

우리가 생각하는것처럼 얼큰한 라멘을 먹지는 못해지만,

그럭저런 괜찮았다.

 

시간도 없고, 너무 힘든탓에

신주쿠곳곳을 더 돌아다녀보고 싶고

쇼핑도 하고싶었지만, 너무 관광명소만 다닌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여행을 얼마 다녀보지 않았던 나는

친구를 따라 정말 기가막힌 하루동안 기가막히게 다봣다..정말 다...ㅋㅋㅋㅋㅋ

 

이제 친구야 우리 호텔로 들어가자....^^

 

드디어 호텔로 간다//우잇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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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ju's 2013. 1. 30. 15:24

[도쿄여행/도쿄1박3일여행/파랑풍선]

첫재날, 에비스 맥주박물관 가는길, 에비스 맥주 캬 >0< //

 

시부야역 근처를 한바퀴 돌고 너무 더웠기에 우리는

오늘 가기로했던 에비스 맥주발물관에 가서 어서 맥주를 마시기로 했다-

 

시부야역에서 JR로 한정거장만 가면 바로 에비스역"

가깝기에 바로 출 바알~~~!!

 

 

 

 

 

 

짠 한정거장이기에 금방 도착한 에비스역.

이제 에비스 맥주 박물관을 찾아 GO~~

 

 

 

길을 몰라 원래 출구로 나가 걸어갈 예정이었는데,

에비스역에 나가니 바로 박물관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었다. 와웅~~~ㅋ

 

 

에비스 박물관 가는 무빙워크 옆에 광고판!!

빨리 저 거품에 시원한 맥주를 캬~~

 

 

가는길에 길을 안내하는 안내책자와 안내원도 있었다-

 

 

 

안내원 앞으로 있는 에스컬레이터로 내려가면된다.

 

 

 

 

 

 

 

 

 

 

 

다온듯 한다-

Museum of YEBISU BEER

 

 에비스역에서 박물관까지 꽤 걸었던것 같다.

한 10분~15분정도?

 

중간중간 안내표시가 잘되어있어 길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덥고 힘들지만, 여기 온기념으로 입구에 있는 에비스맥주캔 조형물 앞에서

찰칵~!! :)

 

 

 

 

와~ 내려가는 입구부터 뭔가 분위기가 조용하면서,

굉장히 크다-

 

 

 

 

 

 

 

 

 

 

요기 한켠에는 에비스 맥주 역사에 대한 조그만 갤러리.

 

 

한쪽에서는 에비스 맥주를 마셔보며 여러 설명을 들을수 있는

강좌도 진행되고 있었다.

 

 

 

 

 

 

우리는 어서 맥주를 먹어보기위에 메뉴판 앞에 달려감 후후~

 

한잔에 400엔.

세트메뉴도 있고 간단한 안주도 팔고있었다.

 

 

 

요게 맥주를 사기위한 자판기인데,

돈을 넣고 메뉴를 누르면 코인이 나온다.

요걸 갖고 데스크로 가면 원하는맥주를 바로 따라주신다. @0@

 

나랑 친구는 맛을 보기위해 일반 생맥?과 흑맥주 스타일로 두잔 시켰다.

 

 

 

 

어헝헝헝헝!! 보기만 해도 꿀꺽~!!

친구와 기분좋게 짠 하고 한잔 마셨는데 진짜..

진짜 거품이..진짜진짜...

최고 부드러웠다. 부드러운 거품이 마치 아이스크림과도 같은,

 

힘들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와서 그런지

정말 내가 먹어본 맥주중 최고의 맛이었다.

 

이거먹고 내친구와 가게에서 잠깐 엎드린다는게 뻗었더랫지 ^^;;;ㅋ

일본 점원이 와서 우릴 꺠웠다는....풋,ㅋ

아 지금 사진을 봐도 정말 또 먹고싶구나..ㅋ

 

 

이렇게 에비스맥주박물관을 떠나는구나,

우리가 짜놓은 오늘의 일정이 남아있기 때문에 또 우리는 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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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ju's 2013. 1. 28. 17:53

 

신바시역에서 야마노테선을 타고 시부야역 도착!! ^^

 

쇼핑이 메카라고 불리는 시부야.

말로만 듣던 시부야.

 

 

시부야역 앞에 하치코 동상이 있다고 하여,

요고 잠깐보고 친구랑 좀 쉬기로했다-

 

 

 

 

요게 바로 그 유명한 충견 하치코 동상.!

 

시부야의 상징과 같은 존재로, 주인인 우에노 에이타로[上野英太郞]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계속 주인을 기다렸다는 하치라는 이름의 충견을 기리는 동상이다.

동상 앞은 만남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

 

영화 하치 이야기 봣을때 진짜 많이 울었는데,ㅠ 가슴이 아푸~

 

 

 

 

 

 하치코를 뒤로한채 우리는 스타벅스가서 잠깐 쉬기로~!

잠을 제대로 못자고 아침에 도착했더니 피곤피곤, @ㅇ@

 

 

 

 

아침에 뭐이리 사람이 많은지,

겨우 자리 만들어 친구와 앉았다. 후-

 

 

 

짧은 영어로 아메리카노를 시킨뒤, 벌컥벌컥!

오늘의 일정을 한번 훑어보고, 요기저기 훑어 보기도하구,ㅋ

 

이제 진짜 여행의 시작이 아닐까? 얏호~!!

피곤함을 뒤로한채 이제 시부야를 휘젓겠다!ㅋㅋ 아자~!!

 

 

 

유명한 시부야109!

 

안에 사진은 별로 볼께 없어서 찍지 않았고,

그냥 동대문에 두타, 밀리오레와 같은 쇼핑센터.

사람 진짜 많다-ㅋ

 

다음 목적지는 디즈니 스토어"

 

스타벅스에서 나와 왼쪽 큰길로 직진하다 첫번쨰 골목으로 좌회전하면,

왼쪽길에 디즈니 스토어가 위치한다.

 

 

 

 

 

디즈니 스토어 앞에서 사진한컷~!ㅋ

자, 이제 안으로~~

 

 

 

 

 

 

놀이동산에 온것처럼 아주 아기자기한 소품 및 문구, 팬시들이 가득~!

 

디즈니스토어 구경하고 나와,

시부야 거리를 쭉 한바퀴 돌기로했다-

 

 

골목골목 구경다니던중, 시부야 도큐핸즈 발견~!!

요곳은 없는게 없다고 들었던거 같다.

 

7층건물 전체가 도큐핸즈.

 

 

 

 

1층부터 6층까지는 문구점같기도, 우리날 다이소 같기도 한곳.ㅋ

정말 없는게 없는듯, 짜잘한것부터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진열되어있었다.ㅋ

 

특이하고 신기한 것들도 엄청 많아 친구도 잊은채 정말 눈 똥그랗게 뜨고

막 신나서 구경다닌듯,ㅋ

 

 

요기는 도큐핸즈 7층에 있는 HINT7

지금까지 1층에서 6층까지에서 본 느낌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 좋은 느낌의 HINT7.

 

 

 

 

 

 

요기도 특이한 소품들도 판매를 하고, 핸즈카페도 있었다.

7층건물이 뭐 이리큰지, 이 건물 하나 도는데 아우 힘드러.ㅋㅋ

 

 

 

 

 

 

얼리체크인이 꼭 필요하다고 느낀 날,

밤도깨비라 짐을 조금 가져가긴 했지만, 계속 매고 다니다보니

정말 어깨빠지는줄..ㄷㄷㄷ

잠시 쉬는중 찰칵//

 

팔뚝 봐라 어우 살뺴야지!ㅋ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한 도큐핸즈 끝!!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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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ju's 2013. 1. 23. 14:09

 

자. 츠키지 시장 도착!!

 

 

요긴 쓰키지시장이라고 되어있네 헤,ㅋ

1번출구로 나가면 바로 시장이 나온다한다.

 

 

일본에 도착했는데도 한국관광객이 많아서 그런지 여기저기 도심에서도

한국어 푯말을 찾을수있어 길찾기는 너무 쉬웠당.

 

 

약간 허름해보이는 츠키지역.

이른 새벽이라 그런지 조용조용하다-

 

 

역에서 나온방향으로, 쭉 직진을 하다보면 왼쪽으로 츠키지시장이 바로 보인다.

 

일본에 츠키지 시장은 우리나라로 치면 노량진 수산시장 정도?? 된다고 들었다.ㅋ

일본 최대수산시장 츠키지시장!!

 

 

 

 

 

 

새벽이라 요기저기 트럭에서 싱싱한 생선들을 내리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나에겐 모두 신기신기^^

 

 

골목 골목 구경하다, 음 이쪽은 이새벽에 뭐 이리 사람이 많아???

 

스시를 먹으러 왔던 우리지만ㅋ

우리는 관광객이라고 치지만.ㅋㅋ

이 새벽에 줄서서 스시를 먹기위해 기다리는 일본사람들!! 관광객도 있었겠지?ㅋ

 

말로만 들었지만 사람들이 길게 줄서있으니 더 기대가 되는뎅,ㅋ

 

 

 

우리는 옆에 긴줄은 도저히 못기다리겠어서 옆에 조금은 한적하지만

막 문을 연 옆가게로 쪼르르~~

 

 

엄청 조그마한 스시집.

우리나라와 별다를바는 없다.

 

이미 사람들이 주문하고 기다리는 中

 

 

 

 

 

가격은 보자마자 좀 놀랬다.. ㄷㄷㄷ

 

스시모듬 s1이 3,600엔이면 약 우리나라돈으로 42,000~??

꺅!! ㄷㄷ 뭐 먹겠어 이거..ㅋ

 

같이간 사장님 덕분에 우린 정말 호강할듯! >0<//

 

 

신의 손놀림으로 스시를 촥촥 만들고 계시는 쉐프님~~

우리도 주문을 하고 자자. 시작해보까나~

 

 

드뎌 하나씩 등.장!!!

꺄 빛깔을 보라! 그야말로 대 to the 박!!!

 

진짜 우리나라에서 먹는 스시랑은 정말 틀린.

회도 도톰하니 정말 한입에 먹기 클정도였다!!

 

자자 잠시 스시 감상~~♪ ^^

 

 

 

 

 

나 정말 배 터져 죽는줄 알았따.ㅋ

이렇게 스시를 배터지게 먹을줄이야. 그것도 아침부터.ㅋㅋㅋ

 

밤을 새고 도착해서 바로 먹어서 그런지

먹자마자 막 몸에 힘이나고 진짜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만큼 최고였다!!

 

 

 

 

스시먹고 배부르니 시장 구경도 좀 더하고 시부야로 넘어갈 준비!!

 

  

 

 

아침이라 그런지 거리가 조용하고 상쾌했다.ㅋ

출발할때 비가와서 걱정했었는데, 시작이 너무 좋당~ 헤헤ㅋㅋㅋ

 

 

츠키지역에서 약 5분정도 쭈욱 걸어가면 시부야로 넘어갈수 있는 바시역 도착.!

 

여기서 친구랑 우리가 오늘 하루 다닐 루트를 생각하고 JR 야마노테선 1일패스권을 끊고

야마노테선을 타고 시부야로 고고~!!

 

 

* 지하철노선도는 파일 첨부

             routemap_kr.pdf

by jju's 2013. 1. 17. 17:49

[동경여행/파랑풍선 도쿄1박3일] 1박3일 밤도깨비로 떠나는 동경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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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다공항 도착~!

내가 진짜 도착을 한건지 여기저기 일어가 써있네, 크크

처음 온 하네다공항 인천공항이랑 비슷한 느낌이다.

 

 

 

 

 

 

인천공항만 가봐서 인천공항만 좋은줄 알던나...ㅋ

하네다공항 무지좋다.ㅋㅋ

듣기로는 엄청작았던 공항을 이번에 새로 지었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정말 깔끔하고 깨끗했다.

또, 신기한점은 한국말이 괸장히 많이 써있다는점~~~!

일어를 모르는 나에게는 정말 편리했다.ㅋ

여기가 한국인지 일본인지.. +0+

 

 

 

 

이제 슬슬 떠나볼까, 지하철 타러 여기저기 둘러보는 우리.

일단 한글로 같이 많이 써져있어 너무 편했다 정말.ㅋ

 

 

아침일찍 도착한지라, 우린 어딜 갈수가 없으니..

지금 이시간에 어디가 열었겠어,ㅋㅋ

얼리체크인이 안된다고 해서, 우리는 체크인 전까지는 돌아다닐수 밖에 없어

우선 츠키치시장으로 가서 아침을 먹기로 했당:)

 

 

 

 

 

막상 떠나려고 하니, 어디로 어떻게 어디서 타야하는지..

정말 몇분을 헤매었다는..

그래도 옆에 같이 출발한 지인들이 있어 다행히 모노레일 타러 gogo 크크

 

 

 

 

 

 

 

츠키지 시장 도착~!!

이제 츠키지 시장으로 go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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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ju's 2013. 1. 17. 14:41

[동경여행/파랑풍선 도쿄1박3일] 1박3일 밤도깨비로 떠나는 동경자유여행~!!

 

이야호~!!

오늘은 동경 1박3일 밤도깨비 떠나는날♪

 

미치겠구료~ 처음가는 일본여행인데다 두번째 나가는 해외여행이다.

어린애마냥 두근두근 떨린다옹.!

밤도깨비인지라 토요일 새벽 1시반에 떠나는거라

짐가방을 매고 출근해서 퇴근 후 바로 인천공항으로 날라왔당.

  

 

 

역시 밤에 출발이라 그런지 텅텅 빈 인천공항 ^^;;

그래두 좋다조앙.ㅋ

아, 이번 일본여행은 일본 왕복 항공권이 99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급으로 떠나게 되었당.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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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기전 공항컷// ^0^v

 

 

미리 들어가서 친구가 부탁한 면세점 들리기로!

면세제품은 첨 받아보는지라 밤에 여는지 찾을때되서

안열었으면 어카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밤에도 한다는 크크,

수속밟고 들어가면 4층 라운지옆에 면세품인도장이 위치.!

 

 

 

와 많다 많어~ 이많은 면세품들..

 

 

늦은시간이라 차마실곳도 없었다.

친구랑 나는 벌써 들어와버린지라 목도 마르고 해서

커피 한잔 마시려고했는데, 딱 문을 닫았지모야.

이 안에는 물이나 자판기 마실곳이 하나도 없다는 얘기를 듣고 우린 정말..멘붕+0+
결국, 화장실앞 식수대에서 떠나기전 허겁지겁.ㅋ

 

 

 

 

요곤 떠나기전챙겨받은 일본 도쿄 핸드맵!!

지짜 이거덕분에 지하철도 명소도 지도도 저 종이 진짜 닭아

찢어질떄까지 유용하게 잘썻다.

 

저거 없었으면 우리 일본여행 어쩔뻔?ㅋㅋ

 

 

 

 

요곤, 우리 한국으로 오는날 잠깐 쉬게될 오오에도 온천 티켓

하네다로 올 공항 송영전세버스 티켓"

 

 

 

그리고 우리가 묶게될 우에노에 있는 칸데오 호텔즈 가는방법!

요런 여러가지 정보들을 쉽게 볼수있고 찾을수 있게

파랑풍선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는,ㅋ

가기전 많은 정보 도움때문에 일본에 처음가는 나로써는

정말 헤매지 않고 한번 왔다간 사람처럼 정말 헤매지 않고 다닐수 있었던듯 :)

밤도깨비인지라 새벽아침에 도착하는지라

공항한켠에 드러누워 진짜 난 정말 잤다 친구야 미안.^^

 

 

 

떠나기전, 비가온다- ㄷㄷㄷ

그래서 그런건가 비행기가 몇분 지연되기도-

 

이제 동경으로 출바알~~!!

 

 

 

 

타서 얼마있다 쥬스를 권하시길래,

나와 친구는..혹시, 맥주?^^

둘이서 아사이 받아 한캔씩 짠~!!//

기분좋단다 둘다.우히히ㅋ 우리진짜 어뜨케...^^

이친구와 하는 두번째 해외여행.

머리나 안뜯고 싸우지 않으면 다행일텐데,ㅋ

 

 

맥주 마시고 한두시간 있었을까, 벌써 하네다공항 도차악~!!

와우 해뜬다.ㅋ 내렸는데 눈이 졸리고 피곤한데..

기분 들썩들썩 아직은 힘이난다.. 아직은..^^

 

 

어라? 여기 하네다맞지? 일본맞지? 내친구한테 몇번을 물어본듯.ㅋ

한국사람들이 여행을 많이와서 그런지 여기저기 한국말도 진짜 많이

아니 거의 대부분? 써있어서 처음 온 나같은 사람도 다 찾아갈정도?ㅋ

듣기로는 하네다공항이 엄청 쪼그마다 이번에 정말 커진거라고 한다.

아직까진, 공항에 발을 내딪어서 뭐가 몬지 모르겠지만,

인천공항과 비슷한 분위기.

자 이제 동경여행 시작해볼까? ^^

내가 간 상품 보기▼

(아래 사진을 클릭하세요~!!)

 

 

 

 

 

by jju's 2013. 1. 1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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