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라이트 홈페이지 리뉴얼-

음 곧 돌아올 여름에 맞게_ 상큼한데?

지금 당장 카스가 먹고싶을정도 ^^

시원한 느낌의 스카이블루톤에 요즘 CF 한창 때리는 하지원과 싸이가 모델.

시크릿 가든 패러디 CF.훗//

 

 

 

싸이의 저 익살스런 표정.ㅋ

맥주가 먹고싶군^^

 

 

 

 

 

 

 

 

 

요고보고 오늘밤 맥주를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ㅋ

요즘 헬스해서 안되는데,

딱 한캔만..한캔만.^^

by jju's 2012. 5. 29. 21:52

재미있는 사이트다.

커피프린스에서 귀여움으로 자리잡은 김동욱씨가

닥터 애니라는 이름을 갖고 이상한 표정으로 나오는 홈페이지.

표정이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이게몬가 싶을 정도로 한참을 봤다.ㅋ

 

 

 

 

 

조그만 사무실에서 심심해서 혼자노는 모습.

조그매서 인형같기도 하다. 귀엽다.ㅋㅋ

 

 

닥터애니"

사고뭉치 발명대왕 Dr.Any 는 자신이 발명한

새로운 애니콜의 특장점을 일상 속에서 기발한 방법으로 보여준다.

 

 

 

 

 

 

 

 

 

보다보면 김동욱의 매력에도 빠지지만,

핸드폰이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쓰일수 있는지

이 핸드폰의 장점을 굉장히 잘 부각시켜 보여준다.

요즘엔 상품홍보에 있어 이런 재미난 동영상으로 관심을 끄는 페이지가 많아지는듯 하다.

by jju's 2012. 5. 29. 21:42

 

오늘은 네이버에 "연아의 WAVE가 궁금하다면?" 이라는 배너가 떠서

궁금증을 자극하는데요, 클릭//

 

 

연아양이 시원하게 웃고있네요.^^

이거 저까지 괜히 웃게 되는데요~"

이번 프로모션 타이틀은 "Shall We WAVE?"

연아와 함께 할 최후의 한명 과연 누가될까?

연아와 함께 벌써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춤을 추고있는데요,

너무 귀엽네요 ^^

 

 

 

 

 

 

 


귀여운 캐릭터와 연아가 함께 해서 기억에 남는것 같아요,

예전에 외국사이트에서도 요렇게 캐릭터들이 움직이는 걸 본적이 있는것 같은데

귀엽고 반복적인 움직임이 홈페이지를 재미나게 꾸며주네요.

by jju's 2012. 5. 28. 21:42

야후 브랜드 스토리 페이지-

 

딱 들어갔을때 느낌이 귀엽고, 상큼하네요.

원래 야후 하면 옛날스럽고 오래된 느낌이었는데,

지금까지 야후가 가지고 있는 퍼플 컬러가 이렇게 상큼할줄이야,

이번 브랜드 스토리로 인해 야후에 박혀있던 고정관념을 조금을 깨어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우선 메인부터가 깔끔한 화이트에 퍼플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눈에 확 띄며,

전체적인 이미지가 재미있고, 장난감 스러운, 친근한 느낌을 주네요.

 

 

 

 

 

 

YAHOO, 야후, 야후브랜드스토리

 

 

 

 

 

by jju's 2012. 5. 28. 21:40
by jju's 2012. 5. 28. 21:36
by jju's 2012. 5. 28. 21:02
by jju's 2012. 5. 28. 20:37
by jju's 2012. 5. 22. 23:06

올레컬쳐 메인 시안 작업.

일반 예매 사이트와 다른 느낌을 주고 싶다고 하여,

난 브로드웨이의 느낌을 주고싶어

어두운 브로드웨이 건물에 걸려있는 포스터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공연 포스터가 떠오르는 느낌의 메인 작업을 했다.

 

 

 

 

▼ 아래는 개별사이트가 아닌 세로 레이아웃으로 올레사이트 내에 들어갔을때를 가정해 넣은 시안.

 

 

by jju's 2012. 5. 22. 22:58

 알파색채가 올해로 창립 50주년이 되었습니다.

50주년 엠블럼과 어울어진 홈페이지 INTRO 페이지.

 

-확정시안-

 

 

 

-가시안-

 

 

 

by jju's 2012. 5. 2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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